1차 때는 「이걸 어떻게 팔 생각인가」를 보여드렸습니다. 그 사이 제품이 실물로 나왔고 포장도 거의 닫혔습니다. 오늘은 언제, 어떻게 여는가를 함께 정하려고 합니다.
오늘 닫을 것 세 가지 — ① 오픈일 · ② 발송·CS·정산 역할 · ③ 콘텐츠에 쓰면 안 되는 문장
지난 미팅에서 열어둔 것이 전부 닫혔습니다. 날짜는 03번 표에 한 번만 적었습니다.
| 항목 | 8/26 당시 | 지금 |
|---|---|---|
| 제품 | 샘플 수령 예정 | 완료 생산 끝 |
| 실리콘 색 | 5안에서 방향 좁히기 | 확정 핑크 · 스카이 · 블랙(회색기) |
| 단박스 | 전개도 작업 중 | 인쇄 진행 중 |
| 카톤 | 미정 | 확정 BA골 137번 |
| 촬영 | 미정 | 완료 편집 중 |
| 상세페이지 | 기획 단계 | 제작 중 |
| 발열 실측 | 측정 후 확정하기로 | 뜨거워집니다 아래 05번 |
실물을 놓고 보시면 가장 빠릅니다. 숫자만 옮겨 적습니다.
POSCO 304 스테인리스
하단 백금 실리콘 마감
연마 공정 생략(무연마)
86 × 151 × 31 mm
행택 20mm 포함
개당 110 g · 3,000개
박스포유 137번 BA골
400 × 400 × 300 mm
세워 48개 / 눕혀 72개
처마 Cheoma
검색명 「냄비 뚜껑홀더」
인쇄에 들어갈 최종 문안입니다. 인플루언서 소개 문구도 이 문장 범위 안에서 써야 어긋나지 않습니다. 신규·수정 표시가 1차 이후 바뀐 곳입니다.
| 01 | 냄비에 끼우면 뚜껑 둘 곳이 생깁니다. 조리대를 어지럽히지 않습니다. |
| 02 | 뚜껑의 물기가 그대로 냄비 속으로 떨어집니다. 조리대에 물이 튀지 않습니다. |
| 03 | 뚜껑을 살짝 걸쳐두면 끓어 넘침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
| 04 | POSCO 304 스테인리스를 연마제 없이 마감했습니다. 녹에 강하고 오래 씁니다. 신규 |
| 05 | 금속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제품 하단을 백금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
| 06 | 실리콘은 분리해서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
| 07 | 다양한 냄비에 호환됩니다. |
| 01 | 뜨거운 뚜껑을 올리면 제품도 함께 뜨거워집니다. 화상에 주의하세요.
수정 제안 실측해 보니 뚜껑을 올리지 않아도 뜨거워졌습니다 → 「조리 중에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로 고치려 합니다. 자세한 건 05번 |
| 02 | 가스 불꽃이 실리콘에 직접 닿지 않게 사용하세요. |
| 03 | 연마제를 쓰지 않으려 표면 가공을 하지 않아 미세한 결이나 모서리에 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맨손으로 세게 문지르거나 누르지 마세요. 신규 |
| 04 | 첫 사용 전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하세요. 보호 비닐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 05 |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
| 06 | 실리콘은 무리하게 빼거나 끼우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 07 | 냄비 테두리가 안쪽으로 말린 옹기형 냄비에는 고정되지 않습니다.
수정 제조사가 모양을 정정해 주어 「안쪽으로」를 넣었습니다 |
출처 — 단박스 인쇄 도안 KY-229 · 2026-09-17 수정본. 단상자 86 × 31 × 131 mm (PET)
| 제품 규격 | 80 × 28 × 102 mm · 스테인리스강 STS304(POSCO), 백금 실리콘 · 대한민국 제조 |
|---|---|
| 앞면 카피 | Smart Kitchen Holder — 냄비 뚜껑을 조리대에 내려놓을 필요 없이, 언제나 깔끔하게 KAMASOT Series 01 · Cheoma · 아이콘 3종(STS 304 · 백금 실리콘 · 국내 제작) |
| 사용법 | 01 제품을 냄비 테두리에 끼워 주세요 · 02 냄비 뚜껑을 홀더에 올려 주세요 |
| 보증 | 품질보증기간 구입일로부터 1년 · 고객상담실 010-4263-9555 |
오늘의 본론입니다. 저희 쪽 날짜를 먼저 다 열어두었으니, 여기에 세인트리빙 일정을 얹어 오픈일을 정하면 됩니다.
| 항목 | 날짜 | 메모 |
|---|---|---|
| 제품 | 완료 | 초도 3,000개 · 반응 보며 추가 생산 |
| 단박스 실물 확인 | 9/28 | 추석 연휴 직후. 이후 인쇄·입고 |
| 상세페이지 완성 | 9/30 | 촬영 편집본이 들어오는 대로 |
소재(제품컷·영상·상세·실물 샘플)는 05번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기준 | 오늘 정함 |
|---|---|---|
| 오픈일 | 9월 마지막 주 ~ 10월 첫째 주 | 협의 |
| 인플루언서 업로드 | 오픈 전인지 오픈 후인지 | 협의 |
| 샘플 발송 시점·수량 | 콘텐츠 촬영 전 | 협의 |
| 단박스 입고 | 9/28 확인 후 인쇄 리드타임 | 인쇄 업체 확인 |
저희 준비만 놓고 보면 9월 마지막 주는 빠듯합니다. 단박스 실물을 9월 28일에 보고, 상세페이지가 9월 30일에 나옵니다. 그 뒤에 인쇄·입고와 인플루언서 콘텐츠 제작이 남습니다.
게다가 그 앞이 추석 연휴라 택배가 멈추는 구간이 있습니다. 연휴 직전에 열면 배송이 밀려 첫 후기가 나빠집니다.
10월 초를 기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단박스 인쇄 리드타임이 아직 안 나와서, 그 숫자가 나오면 며칠 더 밀릴 수 있습니다. 세인트리빙 쪽 일정과 함께 맞추면 좋겠습니다.
여기가 가장 많이 어긋나는 자리라 오늘 표를 다 채우고 싶습니다.
| 항목 | 송마망 | 세인트리빙 |
|---|---|---|
| 제품·포장 | 생산 · 단박스 · 카톤 | — |
| 소재 제작 | 상세페이지 · 영상 · 제품컷 | 배포용 편집 |
| 인플루언서 | 소재 제공 · 표현 검수 | 섭외 · 운영 |
| 발송 | 오늘 협의 | |
| 송장 · 출고 | 오늘 협의 | |
| CS 창구 | 오늘 협의 | |
| 교환 · 반품 비용 | 오늘 협의 | |
| 정산 | 오늘 협의 — 주기 ·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 | |
공구는 세인트리빙이 훨씬 많이 해보셨습니다. 보통 어떤 방식으로 나누시는지 먼저 듣고, 저희가 맞추는 쪽이 빠를 것 같습니다.
먼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발열을 재봤고,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제품은 뜨거워집니다. 뚜껑을 올리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스테인리스 냄비에 스테인리스 제품을 끼우다 보니 조리 중 올라오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래서 패키지 주의사항 1번을 「조리 중에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1차 때 받은 소개 문구에 「제품 자체는 뜨거워지지 않아 맨손으로 안전하게」가 있었는데, 이 문장은 쓸 수 없습니다. 독일 topfi도 자기 안내문에 「조리 중 뜨거워지니 천을 쓰라」고 적어두고 있습니다.
패키지와 콘텐츠가 다른 말을 하면 그게 가장 먼저 지적받고, 인플루언서 콘텐츠는 한번 나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발열은 소구점으로 쓰지 않고, 주의사항으로만 다루겠습니다.
| 쓰면 안 됨 | 이유 |
|---|---|
| 제품이 뜨거워지지 않는다 / 맨손으로 잡아도 된다 | 실측 결과와 다릅니다 |
| 어떤 냄비에도 다 맞는다 | 윗부분이 오므라든 옹기형에는 고정되지 않습니다 |
| 표면이 매끈하다 | 연마를 하지 않아 결과 각이 남습니다 |
| 소재 | 내용 | 전달 |
|---|---|---|
| 제품컷 | 흰 배경 · 회색 배경 · 검정 배경 · 주방 사용컷 | 편집 후 바로 |
| 영상 | 사용 장면 · 세척 장면 | 편집 후 바로 |
| 상세페이지 | 소구점 · 스펙 · 주의사항 | 완성 즉시 (03번) |
| 실물 샘플 | 수량 제한 없음 | 말씀 주시는 대로 |
초도는 3,000개로 잡았습니다. 반응을 보며 추가 생산할 계획인데, 이 정도면 회차를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인플루언서 몇 분 정도, 어떤 결로 생각하고 계신지요. 주방·살림 쪽인지, 자취·1인가구 쪽인지에 따라 저희 소재도 달라집니다.
콘텐츠가 올라가기 전에 저희가 한 번 볼 수 있을까요. 표현 하나 때문에 전부 내리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공구가 끝난 뒤 재고와 후기를 어떻게 이어갈지도 생각해 두신 게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