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SOT × SAINT LIVING — 2ND

처마, 이제 여는 일만 남았습니다 냄비 뚜껑 받침 홀더 · 2차 진행 보고

일시 협의 중 소요 75분 1차 자료 2026-08-26
SAINT LIVING
봉효빈 MD팀장님
송마망 정은우

1차 때는 「이걸 어떻게 팔 생각인가」를 보여드렸습니다. 그 사이 제품이 실물로 나왔고 포장도 거의 닫혔습니다. 오늘은 언제, 어떻게 여는가를 함께 정하려고 합니다.

송마망 · 이태리정미소 / 카마솥

한 장 요약

PRODUCT
제품 완성
초도 3,000개
PACKAGE
단박스 9/28
카톤은 발주 확정
CONTENT
상세 9/30
촬영 완료 · 편집 중
WHEN
10월 초
오늘 정합니다

오늘 닫을 것 세 가지 — ① 오픈일 · ② 발송·CS·정산 역할 · ③ 콘텐츠에 쓰면 안 되는 문장

01

8월 26일 이후 바뀐 것

8분

지난 미팅에서 열어둔 것이 전부 닫혔습니다. 날짜는 03번 표에 한 번만 적었습니다.

항목8/26 당시지금
제품샘플 수령 예정완료 생산 끝
실리콘 색5안에서 방향 좁히기확정 핑크 · 스카이 · 블랙(회색기)
단박스전개도 작업 중인쇄 진행 중
카톤미정확정 BA골 137번
촬영미정완료 편집 중
상세페이지기획 단계제작 중
발열 실측측정 후 확정하기로뜨거워집니다 아래 05번
02

지금 상태

7분

실물을 놓고 보시면 가장 빠릅니다. 숫자만 옮겨 적습니다.

PRODUCT
본체

POSCO 304 스테인리스
하단 백금 실리콘 마감
연마 공정 생략(무연마)

CASE
단상자

86 × 151 × 31 mm
행택 20mm 포함
개당 110 g · 3,000개

CARTON
카톤

박스포유 137번 BA골
400 × 400 × 300 mm
세워 48개 / 눕혀 72개

NAME
이름

처마 Cheoma
검색명 「냄비 뚜껑홀더」

패키지에 들어가는 문구 (전문)

인쇄에 들어갈 최종 문안입니다. 인플루언서 소개 문구도 이 문장 범위 안에서 써야 어긋나지 않습니다. 신규·수정 표시가 1차 이후 바뀐 곳입니다.

제품 특장점

01냄비에 끼우면 뚜껑 둘 곳이 생깁니다. 조리대를 어지럽히지 않습니다.
02뚜껑의 물기가 그대로 냄비 속으로 떨어집니다. 조리대에 물이 튀지 않습니다.
03뚜껑을 살짝 걸쳐두면 끓어 넘침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04POSCO 304 스테인리스를 연마제 없이 마감했습니다. 녹에 강하고 오래 씁니다. 신규
05금속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제품 하단을 백금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06실리콘은 분리해서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07다양한 냄비에 호환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01뜨거운 뚜껑을 올리면 제품도 함께 뜨거워집니다. 화상에 주의하세요. 수정 제안
실측해 보니 뚜껑을 올리지 않아도 뜨거워졌습니다 → 「조리 중에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로 고치려 합니다. 자세한 건 05번
02가스 불꽃이 실리콘에 직접 닿지 않게 사용하세요.
03연마제를 쓰지 않으려 표면 가공을 하지 않아 미세한 결이나 모서리에 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맨손으로 세게 문지르거나 누르지 마세요. 신규
04첫 사용 전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하세요. 보호 비닐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05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06실리콘은 무리하게 빼거나 끼우면 손상될 수 있습니다.
07냄비 테두리가 안쪽으로 말린 옹기형 냄비에는 고정되지 않습니다. 수정
제조사가 모양을 정정해 주어 「안쪽으로」를 넣었습니다

출처 — 단박스 인쇄 도안 KY-229 · 2026-09-17 수정본. 단상자 86 × 31 × 131 mm (PET)

그 밖에 패키지에 들어간 것

제품 규격80 × 28 × 102 mm · 스테인리스강 STS304(POSCO), 백금 실리콘 · 대한민국 제조
앞면 카피Smart Kitchen Holder — 냄비 뚜껑을 조리대에 내려놓을 필요 없이, 언제나 깔끔하게
KAMASOT Series 01 · Cheoma · 아이콘 3종(STS 304 · 백금 실리콘 · 국내 제작)
사용법01 제품을 냄비 테두리에 끼워 주세요 · 02 냄비 뚜껑을 홀더에 올려 주세요
보증품질보증기간 구입일로부터 1년 · 고객상담실 010-4263-9555
03

언제 여는가

20분

오늘의 본론입니다. 저희 쪽 날짜를 먼저 다 열어두었으니, 여기에 세인트리빙 일정을 얹어 오픈일을 정하면 됩니다.

저희 쪽 준비 일정 (확정된 것)

항목날짜메모
제품완료초도 3,000개 · 반응 보며 추가 생산
단박스 실물 확인9/28추석 연휴 직후. 이후 인쇄·입고
상세페이지 완성9/30촬영 편집본이 들어오는 대로

소재(제품컷·영상·상세·실물 샘플)는 05번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함께 정할 것

항목기준오늘 정함
오픈일9월 마지막 주 ~ 10월 첫째 주협의
인플루언서 업로드오픈 전인지 오픈 후인지협의
샘플 발송 시점·수량콘텐츠 촬영 전협의
단박스 입고9/28 확인 후 인쇄 리드타임인쇄 업체 확인

저희 준비만 놓고 보면 9월 마지막 주는 빠듯합니다. 단박스 실물을 9월 28일에 보고, 상세페이지가 9월 30일에 나옵니다. 그 뒤에 인쇄·입고와 인플루언서 콘텐츠 제작이 남습니다.

게다가 그 앞이 추석 연휴라 택배가 멈추는 구간이 있습니다. 연휴 직전에 열면 배송이 밀려 첫 후기가 나빠집니다.

10월 초를 기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단박스 인쇄 리드타임이 아직 안 나와서, 그 숫자가 나오면 며칠 더 밀릴 수 있습니다. 세인트리빙 쪽 일정과 함께 맞추면 좋겠습니다.

04

누가 무엇을 하는가

15분

여기가 가장 많이 어긋나는 자리라 오늘 표를 다 채우고 싶습니다.

항목송마망세인트리빙
제품·포장생산 · 단박스 · 카톤—
소재 제작상세페이지 · 영상 · 제품컷배포용 편집
인플루언서소재 제공 · 표현 검수섭외 · 운영
발송오늘 협의
송장 · 출고오늘 협의
CS 창구오늘 협의
교환 · 반품 비용오늘 협의
정산오늘 협의 — 주기 ·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
ASK

공구는 세인트리빙이 훨씬 많이 해보셨습니다. 보통 어떤 방식으로 나누시는지 먼저 듣고, 저희가 맞추는 쪽이 빠를 것 같습니다.

05

콘텐츠 — 발열 실측 결과

10분

먼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발열을 재봤고,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제품은 뜨거워집니다. 뚜껑을 올리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스테인리스 냄비에 스테인리스 제품을 끼우다 보니 조리 중 올라오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래서 패키지 주의사항 1번을 「조리 중에는 증기만으로도 제품이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1차 때 받은 소개 문구에 「제품 자체는 뜨거워지지 않아 맨손으로 안전하게」가 있었는데, 이 문장은 쓸 수 없습니다. 독일 topfi도 자기 안내문에 「조리 중 뜨거워지니 천을 쓰라」고 적어두고 있습니다.

패키지와 콘텐츠가 다른 말을 하면 그게 가장 먼저 지적받고, 인플루언서 콘텐츠는 한번 나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발열은 소구점으로 쓰지 않고, 주의사항으로만 다루겠습니다.

콘텐츠에 쓰면 안 되는 문장

쓰면 안 됨이유
제품이 뜨거워지지 않는다 / 맨손으로 잡아도 된다실측 결과와 다릅니다
어떤 냄비에도 다 맞는다윗부분이 오므라든 옹기형에는 고정되지 않습니다
표면이 매끈하다연마를 하지 않아 결과 각이 남습니다

저희가 드릴 소재

소재내용전달
제품컷흰 배경 · 회색 배경 · 검정 배경 · 주방 사용컷편집 후 바로
영상사용 장면 · 세척 장면편집 후 바로
상세페이지소구점 · 스펙 · 주의사항완성 즉시 (03번)
실물 샘플수량 제한 없음말씀 주시는 대로
06

오늘 닫을 것

10분
① 오픈일 9월 마지막 주는 저희 준비가 빠듯합니다. 10월 초를 기본으로 보고, 세인트리빙 일정에 맞춰 날짜 하나를 정합니다.
② 발송 · CS · 정산 역할 04번 표. 오늘 다 채우면 다음 미팅이 필요 없습니다.
③ 콘텐츠에 쓰면 안 되는 문장 발열 실측 결과를 반영한 05번 목록. 콘텐츠 제작 전에 공유되어야 합니다.
07

여쭙고 싶은 것

5분
Q1

초도는 3,000개로 잡았습니다. 반응을 보며 추가 생산할 계획인데, 이 정도면 회차를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Q2

인플루언서 몇 분 정도, 어떤 결로 생각하고 계신지요. 주방·살림 쪽인지, 자취·1인가구 쪽인지에 따라 저희 소재도 달라집니다.

Q3

콘텐츠가 올라가기 전에 저희가 한 번 볼 수 있을까요. 표현 하나 때문에 전부 내리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Q4

공구가 끝난 뒤 재고와 후기를 어떻게 이어갈지도 생각해 두신 게 있으신지요.